우리의 주장
  • 기사 | 추악한 민낯, 흉악한 정체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2-12

 

 

추악한 민낯, 흉악한 정체

 

대선이 박두할 수록 국힘당이 당국의 집권기간 실정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며 정권심판 분위기 고취에 극성이다.

현 정권의 대북정책이 총파산되었다고 고아대면서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망언과 공약을 쏟아내는 등으로 민심과 여론을 오도하고 있는 것이다.

대선 후보로 나선 윤석열은 멸공, 주적은 북, 선제타격과 같은 대결폭언을 서슴지 않고,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국힘당은 이를 비호두둔하기에 여념이 없다.

그야말로 호전광, 대결광으로서의 흉악한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다.

윤석열과 국힘당의 행보는 극도의 동족대결에 매달리던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를 신통히도 빼물었다.

북의 「체제변화」와 「흡수통일」을 노린 이명박, 박근혜 보수패당의 대북적대정책이 남북관계와 한반도 정세를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게 하였는가에 대해서는 구태여 더 언급할 필요가 없다.

윤석열과 국힘당의 속내는 동족대결을 극대화시키고 침략적인 외세와 야합해 북침의 불을 지르자는 것외 다름 아니다.

역대로 사대매국과 분단에 기생해 역사와 민족 앞에 씻을 수 없는 죄악만을 덧쌓아온 것이 다름아닌 국힘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추악한 행적이다.

지금 국힘당이 당국의 실정으로 인한 국민의 불만을 악용해 이 땅에 암흑시대를 회귀시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절대로 통할 수 없다.

국민각계에서 철모르는 무책임한 발언, 민생을 파탄 내며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망언, 무모한 동족대결과 호전적 공약에 경악한다』, 과연 적폐당다운 행보』라는 비난이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는 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국민들의 삶을 위해 호전광 윤석열은 당장 후보직을 사퇴하며 동족대결당인 국힘당은 해체되어야 함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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