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단평 | 세상의 웃음거리밖에 안돼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2-28

 

 

세상의 웃음거리밖에 안돼

 

최근 「유엔 북인권특별보고관이 또다시 방한했다.

방한 기간 그는 외교, 통일부 당국자들과 밀담하고 반북모략단체들과 탈북자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치켜세웠는가 하면 처음으로 국회와 남북 접경 지역까지 돌아치며 온갖 험담을 늘어놓았다.

실로 역겹기 그지 없다.

지금껏 이자가 탈북자들의 궤설을 청취하고 유엔 인권이사회에 자료를 제출하는 등 반북인권모략의 앞장에서 악랄하게 책동해 왔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가관은 아무리 진을 뽑으며 모지름을 써야 맨발로 바위차기일 뿐이라는 데 있다.

동서남북도 모르는 저능아, 사람이기를 그만 둔 추물들을 껴앉고 돌아가야 세상의 웃음거리밖에 더 되겠는가.

민중중심의 참세상인 북이야말로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가장 귀중히 여기며 철저히 보장해주는 나라이라는 것이 세계의 정평이다.

이런 북을 헐뜯어 대는 것 자체가 어리석기만 하다.

그럼에도 당국은 대결관습과 악의적 구태에 사로잡혀 반북인권모략소동에 계속 동조해 나서고 있다.

그 저의는 날로 높아가는 북의 존엄과 위상에 먹칠을 하고 이 땅의 참담한 인권 실상을 덮어보려는데 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고, 어둠은 광명 앞에 사라지기 마련이다.

부질없는 반북인권모략극은 당장 철회 되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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