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기사 | 불순한 흉심, 자멸적 망동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3-11

 

 

불순한 흉심, 자멸적 망동

 

군부가 『북 위협』의 미명하에 북침전쟁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얼마전 군부는 국가안보실장, 국방부 장관 등의 참석하에 국산 장거리지대공미사일 등의 비행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하고 영상을 공개하면서 『북을 압도할 만한 군사력을 갖췄다』는 여론전을 폈다.

뿐아니라 군은 최근 미국 해군 주도의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합동훈련 「림팩」 준비회의에도 참가했다. 군이 특히 림팩 훈련 때마다 미일과 함께 탄도탄 추적 및 정보교환 능력을 확인하는 「퍼시픽 드래곤」 훈련을 실시해왔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 훈련은 올해도 진행될 전망이다.

이상의 사례만으로도 북에 대한 군사적 공격능력을 강화하려는 군부의 불순한 속심을 충분히 알 수 있다.

군부의 작태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게 되리라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이것은 스스로 섶을 지고 불속에 뛰어드는 격의 부질없는 자멸적 망동으로밖에 달리는 되지 않는다.

군부는 무모한 군사적 도발행위가 초래할 악결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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