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기사 | 자주의 영원한 거성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4-15

 

 

자주의 영원한 거성

 

뜻깊은 태양절을 맞아 온 겨레와 진보적 인류는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로 시대와 민족, 세계의 앞길을 밝혀주신 위대한 김일성 주석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 있다.

위대한 사상은 세계를 밝히는 횃불이고 지구를 움직이는 지렛대이며 역사를 전진시키는 기관차이다.

새겨볼수록 10대이시었던 주석님께서 당시의 이름있는 정치가들도 볼수 없었던 시대의 본질과 요구를 완벽하게 통찰하시고 영세불후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것은 인류사상사에 특기할 기적중의 기적이었다.

세계를 개조하고 운명을 변화시킬 힘이 지구의 밖이 아니라 지구의 안에, 인류의 밖이 아니라 인류의 넋속에, 신이 아니라 근로대중자신에게 있음을 증명한 것이야말로 얼마나 놀라운 발견이고 독창적인 사상인가.

민족의 힘은 사상의 힘이다.

북이 막아서는 도전들을 과감히 짓부수며 이룩한 모든 기적들과 세계사적 사변들은 바로 주체의 넋과 진리로 무장한 위대한 민중의 승리, 주체사상의 승리를 확증해주고 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간고한 항일대전에 나서시어 짓밟힌 겨레의 가슴마다에 자주의 억센 신념을 심어주시고 민족의 용맹한 투지와 힘을 알게 해주시었으며 민족주체적 힘을 발동하시어 강도 일제를 타승하고 해방의 새봄을 안아오시었다. 뿐아니라 역사상 처음으로 자주적인 국가건설 사상과 이론을 제시하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로 북녘 땅에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었다.

건국의 첫 걸음을 자주의 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웠기에 북은 제국주의침략세력과의 치열한 전쟁에서 자기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할 수 있었고 대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압력과 강권을 물리치며 승리와 영광의 자랑찬 노정을 수놓아올 수 있었다.

이 나날 주석님께서는 세계의 수많은 벗들에게 사람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되고 민족이 사대주의를 하면 나라가 망하며 당이 사대주의를 하면 혁명과 건설을 망쳐먹는다는 고귀한 진리를 깨우쳐주시면서 진보적 인류와 세계가 자주의 횃불을 치켜들고 나아가도록 이끌어주시었다.

바로 주석님의 투철한 자주사상은 통일의 유일무이한 표대인 조국통일3대헌장을 낳았고 우리 민족끼리의 이념밑에 전진하는 자주통일의 이정표를 세웠으며 오늘도 통일위업수행의 불변의 기치로 휘날리고 있다.

대와 교조, 지배주의가 만연되던 지난 세기에 자주의 기치를 높이 치켜드신 주석님의 결단도 위대하였지만 모진 시련과 도전에도 끄떡없이 시종일관 자주적 대를 굽히지 않으시고 주체의 궤도를 따라 승리적 전진을 이룩해오신 주석님의 혁명실천이야말로 현대정치사에 특기할 기적이었다.

위인은 한생을 바쳐 길을 남긴다고 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개척하시고 구현해오신 자주의 사상과 노선은 위대한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었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 총비서님에 의하여 꿋꿋이 이어지고 있다.

지배와 강권이 난무하는 오늘의 엄혹한 세계에서 자주의 방향타를 억세게 거머쥐시고 근로민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 나가고 계시는 국무위원장님의 탁월한 사상과 영도가 있기에 북은 불패의 사상강국, 자주강국으로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 있다.

정녕 위대한 김일성 주석님은 주체의 태양, 자주의 영원한 거성으로 찬연히 빛을 뿌리며 온 겨레와 인류의 심장속 깊이에 길이길이 새겨져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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