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반향 | 한심하기 짝이 없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4-12

 

 

한심하기 짝이 없다

 

국민각계에서 윤석열에 대한 비난이 계속 쏟아져나오고 있다.

서울의 경제전문가 이 모씨는 『현재 고물가 완화, 부동산 시장, 소상공인 문제 등 경제적 난제들이 한둘이 아니다』며 『그러나 윤석열은 말뿐이고, 묘수가 보이지 않는다』, 『경제 전체를 위기로 몰아넣을 수 있다』, 『시작부터 시험대에 올랐다』고 우려했다.

인천의 노동자 박 모씨는 『윤석열이 직접 브리핑에 나서는 등 국민과의 소통을 연출하고 있지만 불통이고 일방적이다』, 『의문이 많았는 데 혹시나가 역시나가 됐다』, 『참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직격했다.

부산대 유 모씨는 『한 달간 민생은 뒷전으로 미뤄둔 채 검찰공화국으로 가는 모습만 드러냈다』, 『청와대 이전 문제를 비롯해 현 정부, 여당과의 싸움으로 허비했다』고 비난했다.

울산 한 시민단체 회원 고 모씨는 『윤석열이 제일 먼저 한미정책협의대표단을 미국에 보내 한미동맹 재건과 대북정책 공조를 합의했다』, 『당선 확정 후 처음 통화한 외국 정상 역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었다』며 『윤석열의 극단적인 친미성향을 잘 알수 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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