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기사 | 무모한 대결광기 자멸만 촉진해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4-21

 

 

무모한 대결광기 자멸만 촉진해

 

군부가 환장을 해도 단단히 환장을 했다.

국방부 장관 서욱이 육군 미사일전략사령부 개편식에 나타나 「대북 선제 타격」 망발을 쏟아낸 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

강위력한 핵보유국에 「선제타격」을 운운해? 정말 정신이 쑥 빠졌다.

지금 군부의 호전적 광기는 극도에 달하고 있다.

「북 위협」을 빙자한 부대 개편놀음과 미사일 타격훈련, 위기관리 참모훈련 등 각종 전쟁연습에 더욱 혈안이고, 미일 군부세력들과 모의해 북침을 노린 작전계획을 수정보완하는가 하면 연합군사훈련들을 연이어 강행하고 있는 형국이다.

이러한 짓거리는 북의 막강한 국방력에 기겁하여 부려대는 허세일 뿐이다. 더불어 외세와 공모해 한반도 정세를 위험계선으로 몰아가는 공공연한 평화파괴책동이다.

동족에 대한 적대시관점과 대결의 구태를 털어버리지 못하고 흉악한 칼을 갈면서 평화와 안정을 입에 올리는 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이다.

애초에 군사주권도 없고 허수아비 용병인 주제에 북과 맞서보겠다고 놀아대는 꼴이 꼭 불뭉치를 들고 스스로 화약고에 뛰어드는 식의 어리석은 망동을 보는 듯 하다.

군부호전세력은 무모한 대결광증이 저들의 자멸만을 앞당기는 비참한 악결과로 이어질 것임을 똑바로 알고 자중자숙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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