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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8-13

 

 

영국·그리스조선친선협회,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 규탄

 

최근 영국조선친선협회의 주최하에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을 규탄하는 반미 온라인 집회가 진행되었다.

모임에는 런던과 남부잉글랜드 등지에서 온 영국조선친선협회 성원들과 그리스조선친선협회 대표들이 참가했다.

모임은 미제침략자들에게 죽음을’ 노래 주악으로 시작됐다.

친선협회위원장 더모트 하드슨 박사는 보고에서 지난 6. 25전쟁시기 미제가 조선민중에게 저지른 범죄행위들과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이 더욱 노골화되고 있는데 대해 규탄하면서 특히 미국이 대북제재결의안을 조작하고 대규모 군사연습을 연속 감행하였다고 폭로했다.

그러나 북에서는 민중사랑의 정치가 실시되고 있다고 하면서 자주적인 나라, 민중중심의 사회주의 나라인 북을 옹호하는 투쟁을 적극 벌일 것을 호소했다.

영국조선친선협회 남부잉글랜드 대표도 미국이 조선과 베트남, 이라크를 비롯한 세계도처에서 온갖 범죄행위를 감행하고 있는데 대하여 폭로했다.

이어 그는 제국주의자들이 친선협회의 활동을 탄압하려는데 대해 비난하면서 비록 몸은 죽일 수 있으나 사상만은 어쩔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스조선친선협회 대표는 연설에서 미제가 전쟁을 도발하여 조선민중에게 저지른 천인공노할 만행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만일 미국에 의해 아직까지 끝나지 않고 있는 전쟁상태만 아니라면 조선민중은 커다란 행복을 누리며 살았을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친선협회의 단결을 강화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지지성원하도록 할 것을 호소했다.

온라인 모임에 앞서 영국조선친선협회는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을 규탄하여 주영미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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