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반영 | 애국충정의 전위대오로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10-10

 

 

애국충정의 전위대오로

 

1945년 10월 10일 조선노동당이 창건된 것은 우리 민족의 운명개척과 양양한 전도, 후손만대 번영의 향도적 기치를 마련한 민족사적 대경사였다.

조선노동당의 77년 행로는 위인을 모실 때 당도 위대해지고 만민의 칭송과 민중의 절대적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철리를 뚜렷이 실증해주고 있다.

위대한 주석님과 국방위원장님의 현명한 영도아래 조선노동당은 민중을 승리와 영광에로 인도하여 북을 민중을 위해 모든 것을 봉사하는 민중의 나라로, 만인이 경탄하는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었다.

절세위인들의 당건설업적을 빛나게 승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님께서는 조선노동당을 백승의 한길로 향도하시어 세계에서 가장 존엄높은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 발전시켜나가고 계신다.

특히 그분께서는 민중제일주의, 민중에 대한 멸사복무기풍이 전당에 관통되도록 하시어 조선노동당을 민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훌륭히 건설해나가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님의 천출위인상에서 우리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은 조선노동당의 창창한 앞날을 굳게 확신하고 있다.

우리들은 영생불멸의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무이의 기치로 삼고 변혁운동에 투철히 구현해나가며 반제민전을 경애하는 총비서님의 영도에 끝없이 충실한 애국충정의 전위대오로 더욱 굳건히 다져나가겠다.

이와 함께 미군을 이 땅에서 몰아내고 북녘과 같이 민중이 주인된 새 세상을 일떠세우기 위해 반미자주투쟁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리겠다.

당면하여 한반도 정세를 위험천만한 전쟁국면에로 몰아가는 미국과 윤석열 정권의 극악무도한 반북대결과 북침전쟁광란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는데 총력을 경주해 나가겠다.

반제민전 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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