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 반영 | 평화로운 일상을 누리는 지름길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11-15

 

 

평화로운 일상을 누리는 지름길

 

윤석열 정권의 대결 광란이 날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군부가 미국과 결탁해 북침을 노린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그칠새 없이 벌여대는 것으로도 부족해 군 단독의 맹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알다시피 얼마전 북의 주요 표적들에 대한 정밀 타격을 숙달하기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한미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이 끝나기 바쁘게 또다시 합동참모본부 주도로 2022태극연습을 벌여놓았다.

군의 실전 임무수행능력을 제고하기 위한데 목적을 둔 태극연습은 기어코 이 땅에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고의적인 도발 망동외 다름 아니다.

어처구니 없는 것은 평화의 파괴자, 전쟁도발자가 누구들인데 제켠에서 북의 정당한 군사적 대응조치에 대해 걸고 들며 여론을 오도하려 드는 가소로운 행태이다.

윤석열이 연일 긴급 회의들을 주재해 북의 ‘도발’을 운운하며 “분명한 댓가”니, “만반의 방위태세”니 하고 기염을 토하고 있는데 이는 희대의 대결광, 전쟁광으로서의 반민족적, 반민중적 정체만을 재삼 실감케 한다.

‘북 주적론’을 부활시키고 대북선제공격까지 공언한 윤석열이 자기의 흉악한 본색을 가리우며 통치위기의 출로를 반북대결에서 찾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괜한 짓이다.

국민들은 이미 윤석열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며 등을 돌려댔다.

바닥에 떨어진 윤석열의 지지율이 이를 생생히 입증해주고 있다.

지금 각계에서 대결과 전쟁에로 질주하는 윤석열 때문에 불안해서 못 살겠다, 진짜 전쟁이 터질가봐 무섭다는 목소리가 그칠새 없이 터져나오고, 각지에서 윤석열 퇴진을 촉구하는 열기가 날로 거세지고 있다.

잘못은 윤석열이가 저지르고 댓가는 국민들이 치른다는 것은 도대체 말이 안된다.

윤석열에 대한 민중의 단호한 심판을 즉각 내려야 한다.

그것만이 국민이 평화로운 일상을 누리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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