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MB, 너에게 「기회」란 없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2-03-18

 

[반   영]

MB, 너에게 「기회」란 없다

남북관계를 파탄에로 몰아넣은 이명박이 신년국정연설에서 북에 대해 그 무슨 『기회』타령을 한 것은 파렴치와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북에서는 이미 그가 재생할 수 있는 기회도, 죄과를 반성할 수 있는 기회도 주었다. 민족구성원으로 회복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보장해주었지만 그는 마지막 기회마저 뿌리치고 오직 대결책동에만 매달려왔다.
그 주제에 북에 대해 『기회』를 떠든 것은 자기의 더러운 정체를 가리워보려는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흑백을 전도하는 이런 망발을 어떻게 국민 앞에 나서서 할 수 있겠는가.
민족의 대국상에 초보적인 예의를 지키기는커녕 금수도 낯을 붉힐 야만행위를 거리낌 없이 감행한 천하에 둘도 없는 매국역적인 MB는 아무런 말할 자격도 권한도 없는 산송장이다.
우리 민족은 물론 지구촌 사람들도 그렇게 보고 있다.
마지막 기회마저 줴버린 MB에게는 오직 국민의 심판만이 남았을 뿐이다.
시민 오 송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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