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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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2-03-18

 

MB와 그 수족들을 매장해버려야 한다

시민 한인숙씨가 현 당국의 반민족, 반인륜적인 처사에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구국전선"편집국앞으로 『MB와 그 수족들을 매장해버려야 한다』라는 글을 보내어 왔다.
전문을 아래에 소개한다.
『 ...
예로부터 격전을 벌이는 전장터에서 조차 적장이 상을 당하면 일체 군사행동을 중지하고 예의를 표하는 것을 군장들이 갖추어야 할 예의 중의 예라고 일러왔다.
또 이를 빌미로 극도로 첨예했던 적대국 간의 대립관계도 화해적인 무드로 전환되어 무참한 살육과 방화의 피해를 막고 백성들에게 안착되고 평온한 생활환경을 유지케 한 사례도 적지 않다.
그러나 오늘 이 땅에는 최대 국상을 당한, 적대국도 아닌 동족의 가슴팍에 칼질을 하고 아물 수 없는 상처를 깊게 남겨놓은 인륜도덕도 없는 무뢰한이 있다.
이들은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동족에게 위로는커녕 도리어 그를 기화로 군병력에 출동 대기령을 하달하고 정부부처들의 공무원들은 비상대기에 있도록 하였다.
그런가 하면 각계의 빗발치는 조문요구에 탄압의 서슬푸른 칼을 휘두르는 것으로 대답해 나섰고 분향소들을 들부셨으며 인간 오작품 탈북자들을 부추겨 반북전단 살포놀음을 벌여놓았다.
더욱이 엄중시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임기 마지막 해를 맞으며 발표한 신년연설문에서 올 한해도 대결과 불신의 길로 끝까지 갈 것을 분명히 밝힌 그 것이다.
<진정성있는 태도로 나오라. 핵을 포기할 때라야 만이 6자회담을 재개할 수 있다. 도발시에는 강력하게 대응하겠다. …>
이 것은 분명히 동족에게 내뜨리는 대결 통고장이다.
어제는 어버이를 잃은 상실의 고통을 겪고 있는 동족의 가슴팍에 천년가도 아물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오늘은 또다시 그 상처에 소금을 뿌려대는 이 것이야 말로 인간이기를 그만둔 파렴치한의 무례한 행위이며 이런 불망나니가 우리 민족내부에 있다는 것 자체가 민족의 수치이고 망신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자가 있는 한 언제가도 이 땅에 평화와 안정이 이룩될 수 없으며 동족간의 불신과 대결의 비운이 가셔질 날이 없다는 것은 자명한 이치이다.
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단호히 선언한다.
<이 땅에 영원한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고 민족의 공존을 이룩하려면 동족간의 불신과 대결만을 꾀하고 갖은 못된 짓만 골라하는 MB와 그 수족들을 영영 매장해버려야 한다>
이는 나만이 아닌 전 민중의 외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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