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기타 | 법정에 설 이명박과 전쟁의 화근 주한미군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2-02-02

 

 
[인   입]

 법정에 설 이명박과 전쟁의 화근 주한미군

얼마전 자주민보가 친미사대분자인 이명박의 죄행과 그 배후인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을 까밝히는 글을 올렸다.
아래에 글 내용을 소개한다.
한미합동 북침전쟁연습 중에 침몰한 천암함의 전 국민적 의혹이 법정에서 재판이 진행되며 진실이 점차 규명되기 시작했다.
천안함 뿐 아니라 임기후반 날이 갈수록 이명박 정권과 그의 측근들의 범죄행각이 속속 드러나고 한나라당은 범죄를 편법으로 막으려다 새로운 죄를 마구 만들어내는 등 사면초가에 처하게 되었다. 동영상까지 떠도는 이 대통령의 「BBK사건」의 진실도 드러나고 말 것이다.
아마 이 대통령은 임기를 마치자마자 가족들이 기다리는 사저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불명예스러운 법정에 서게 되고 자칫하면 감옥으로 가지 않을까.
국민들은 나라를 온통 성한 곳 없이 만신창이로 망쳐놓은 이명박 에게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원망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다.
오죽하면 미국도 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는 이명박을 더는 두둔하지 못하고 용도폐기로  방향을 틀은 듯 비난의 도를 더하고 있다.
얼마 전 뉴욕타임즈는 이명박 정부가 북을 동정하고 찬양하는 자국민까지 범죄시하며 입을 막아 「정권」의 유지를 하고 있다며 맹열하게 비난했다.
또 최근 미국 언론들은 김정일국방위원장 서거에 문상까지 가로막았다며 한국은 유엔 인권위원회 등의 제제를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4월 11일 총선에서 뼈 속까지 친미인 사람들에 의하여 한미자유무역협정 체결로 나라의 주권을 자본과 미국에게 모두 내어준 한나라당은 심판을 받게 될 것이고 이후 이 대통령의 정치적 입지는 더욱 좁아지게 될 것이다.
이에 대통령이나 그의 측근들은 밀려오는 「정권」 말기 이 어두운 먹구름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아마도 북의 도발을 간절히 기다리거나 하다 못해 제2의 「천안함 사건」이라도 터져서 국민들의 여론을 그쪽으로 몰아갔으면 하지나 않고 있는지.
실제로 이 대통령은 북의 지도자가 서거했지만, 같은 동족으로 문상을 하기는커녕 「북 급변사태」에 대비 전군에 비상을 내리고, 전쟁준비상태에 돌입했다.
반북단체는 북에 대한 흉측한 삐라를 뿌렸다.
아니나 다를까. 북은 초상난 집 상주들의 옆구리를 칼로 찌른 것이라며 기어이 계산하겠다고 국상이 끝나자마자 선포하였다.
남북관계는 이제 작은 불씨 하나에도 전쟁발발로 치닫기에 딱 좋은 위험 천만한 국면에 접어들었다.
설령 이명박 「정부」가 북과 대화로 문제를 풀려는 의지를 굳혔다고 해도 이런 북의 응어리를 풀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그래서 이명박 「정부」가 또 다시 한미동맹에 의한 북침전쟁연습에 매달리며 이 땅 한반도에 전쟁의 불 구름을 몰아올까 국민들은 지금 걱정이 태산이다.
만약 전쟁이 일어난다면 전쟁은 북미간 핵전쟁이 될 것이고 그 핵전쟁은 우리민족의 공멸을 의미한다.
북은 지하갱도에 대피시설이라도 갖추고 있고 폭발 위험이 높은 핵발전소도 영변 소규모 연구용 외에는 없지만 남한은  20개 넘는 핵발전소를 가지고 있어 이것이 터지기라도 하는 날엔 「한국」은 그대로 끝장나지 않을 수 없다.
일본 50개, 미국은 100개가 넘은 핵발전소를 가지고 있어 이런 나라들도 북의 미사일 공격을 받게 되면 회복 불능의 대 참화를 당하지 않을 수 없다.
한마디로 이 세 나라는 지도상에서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우물을 흐려 놓듯 이 대통령은 끝까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두려운 존재다.
우리 모두 이 땅에 평화통일을 소원하자.
분단 60여년 통일은 더 미룰 수 없다.
전쟁이 아닌 평화적으로 통일하는 유일한 출로는 진심으로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 합의 이행에 나서는 길 뿐이다.
그 6.15와 10.4선언만 이행하면 남과 북은 더는 대립과 갈등을 빚을 필요가 없고 날마다 주둔지원금을 올려 달라며 생떼를 쓰는 치욕의 외세 강점군 주한미군 주둔도 애걸할 필요가 없다.
「천안함 사건」, 「연평도 사건」에서 드러났듯이 주한미군은 「전쟁억제력」이 아니라 이제는 전쟁의 화근이다.
「천안함 사건」 당시 미군 잠수함과 이스라엘 잠수함에 뭔가 심각한 일이 벌어졌음이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 재판 과정에 점차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연평도 포격전도 결국은 이 「천안함 사건」때문에 발생했다.
결국 한반도에서 전쟁이 터진다면 미군 때문일 것이다.
「BBK사건」이 미국과 연관되어 있는 점만 봐도 사실 이명박 「정부」의 비리를 모조리 장악하고서 이를 이용하여 압박을 가해 지금 북과의 대결과 전쟁으로 내몰고 가는 것도 결국 미국이라는 국민들의 주장이 날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이 미국의 본질, 주한미군의 위험성을 우리 국민들이 바로 보지 못한다면 한반도의 전쟁 참화는 피할 수 없는 일이 될 것이다. 그것도 올해 안에.
두렵다. 째각 째각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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