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기타 | [투 고] 인민군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2-05-08

 

 
[투   고]

인민군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

지구촌에 군대가 생겨난 때로부터 장장 수 천년을 헤아린다.
세계사에는 무장력을 뽐내는 군대도 기록되어있고 역사를 자랑하는 군대도 새겨져 있다.
하지만 인민군대처럼 장장 80성상을 승리와 영광만을 군기에 새겨온 군대는 이 세상에 없다.
한 세대에 미, 일 두 강적을 타승한 것도 인민군이며 유일 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수 십년세월 맞서 연전연승만을 안아오고 있는 것도 인민군이다.
나는 휴전선에서 국군살이를 하면서 인민군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실 체험을 통해 여러번 목격하였다.
그럼 인민군이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쳐부술 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나게 된 요체는 어디에 있겠는가.
예로부터 무장력의 위력은 그를 통솔하는 사령관에 의해 결정된다고 일러왔다.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백두의 험산준령을 넘나드시며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시고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영장이시다.
불세출의 선군 영장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0년 8월25일 근위 서울 105 탱크사단에 선군 영도의 첫 자국을 새기신 그 날부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군대의 무장력 강화에 온 넋을 깡그리 바치시었다.
그 결과 인민군은 신념의 강자,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 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으며 이북은 강위력한 핵 억제력을 가지게 되었다.
백두의 천출명장들께서 무적필승의 대오로 내세워준 인민군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영도에 의해 자기의 위상을 만방에 더욱 힘있게 과시하고 있다.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군사적지략, 탁월한 영군술을 지니신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시고 있기에 인민군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것이다.
『인민군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이것이 조선인민군창건 80돌을 맞으며 국민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퇴역군인 원동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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