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기타 | [기 고] 『노컷뉴스』에 부치는 소신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2-05-24

 

 
[기    고]

『노컷뉴스』에 부치는 소신

최근 『노컷뉴스』가 북 소식통들의 소식이라면서 북이 5월초부터 시작되는 농촌지원기간에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에게 군복차림에 위장망까지 착용하도록 지시하였다는 모략보도를 발표했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농촌동원을 전쟁훈련과 결합시켜 진행해 주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날조한 것이다.
북의 모이양 현장을 보기나 하고 이런 잡소리를 하는지 …
북의 현장을 다녀온 분들의 말에 따르면 북 주민들은 너나없이 취미와 기호에 걸 맞는 옷을 입고 농촌지원에 참가하고 있다고 한다.
더욱이 위장망을 착용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다.
『노컷뉴스』가 전한 대북소식통들은 금전에 현혹된 수전노들이다.
이들이 보낸 소식은 모두가 허위와 기만으로 가득찬 모략극이었다는 것이 이미 전에 백일하에 드러났다.
『노컷뉴스』가 이런 모략보도를 발표한 것은 당국의 지령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지금 한반도는 이명박 역적패당의 만고 대역죄로 일촉즉발의 상황이 조성되고 있다.
온 겨레가 이명박 보수패당을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여기에 불안감을 느낀 이명박 보수패당은 그 책임을 북에 넘겨 씌우고 나가서는 안보불안의 명목으로 전쟁책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감행할 목적으로 이런 유치한 놀이를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 패당은 세살 난 아이에게도 통하지 않을 연극을 그만두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민중으로부터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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