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제코나 씻으라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2-05-24

 

 
[반    영]

제코나 씻으라

요즘 이명박과 류우익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북의 인공위성 발사에든 비용이 얼마이라느니, 그 비용이면 식량 얼마를 해결할 수 있다느니 뭐니 하며 동족을 악랄하게 걸고 들고 있다.
더욱이 위성발사를 미사일 발사로 매도하고 있는 것이다.
세인이 인정하는 것처럼 북이 이번에 발사한 것은 실용위성이다.
북은 이에 대하여 세계위성 발사사에 없는 참관단까지 초청하여 보여주었다.
근데 유독 미국과 그 하수인인 이명박 역적패당만이 한사코 미사일발사로 우기며 그 무슨 제재요 뭐요 하면서 분주탕을 피우고 있다.
동족의 위성발사까지 미사일발사로 매도하면서 국제무대에까지 들고 다니는 이명박 패당의 행태에 세계언론까지도 야유조소하고 있다.
민족의 망신이 아닐 수 없다.
특히 과학기술발전을 목적으로 쏘아 올린 북의 위성발사 비용을 식량과 대비하면서 동족을 모해하는 것은 고약한 역적패당의 속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속담에 제코나 씻으라는 말이 있다.
지금 이 땅에서는 역적패당의 반민중적 정책으로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있다.
물가는 나날이 뛰어오르고 가혹한 세금수탈로 국민들은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역적패당은 미국의 광우병 쇠고기를 계속 끌어들이고 있으며 돌아앉아서는 부정부패로 제 호주머니를 불룩하게 만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수십조원의 막대한 국민혈세로 양키들의 무기들을 사들이고 있다.
그 돈이면 반값등록금은 물론 민생을 해결하고도 남는다.
이명박패당은 동족을 걸고 들기 앞서 한반도에 전쟁위험을 불러오는 양키무기수입을 중단하고 막대한 국민혈세를 민생안정에 돌리는데 신경써야 한다.
노동자 김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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