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민주주의 논할 자격없어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2-05-24

 

 
[단    신]

민주주의 논할 자격없어

통합민주당은 15일 『이명박은 민주주의를 논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이날 박용진 대변인 논평을 통해 『미얀마를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이 아웅산 수치 여사를 만나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확인했다고 보도됐다』며 『비록 외교활동으로 나간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어서 조심스럽지만 이 대통령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언급할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계속하여 민간인 불법사찰, 언론 자유 억압, 요직에 자기 사람 심기 등을 일일이 거론하면서 『이루 열거할 수 조차 없는 이러한 이명박 정권의 반민주적 행태를 볼 때 이 대통령이 21년간이나 가택연금 상태에서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해온 수치 여사와 민주주의 가치를 이야기했다는 것이 부끄럽기까지 하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그는 『민주주의를 훼손해온 대통령으로서 아웅산 수치 여사에게 민주주의 가치를 이야기할 자격이 없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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