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그 주제에 무슨 「도발」타령인가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2-05-24

 

 
[반     영]

그 주제에 무슨 「도발」타령인가

이명박이 며칠전 중국에 가서 무슨 『추가도발』이니, 『응징』이니 하며 또 대결망발을 한 것은 정신병자의 발작증이라고 밖에 달리 볼 수 없다.
그가 청와대의 뒷골방에서 밤낮 외쳐댄 것이 북의 「도발」인데 그것도 모자라 바깥에 나가서 까지 동족에 대한 모략적인 험담을 하는 것은 미친증의 연장으로서 일고의 가치도 없다.
그러나 그가 손때 묻혀 키운 심복졸개들도 이명박의 난파선에서 살아남기 위해 줄줄이 빠져나가는 때에 밖에 나가면 지지세력이 있을까 해서 동분서주하며 낡은 대결북통을 계속 두드리는 것은 삶은 소대가리마저 웃을 일이다.
집권초기부터 북의 『도발』과 『응징』을 부르짖으며 이명박이 가져온 것은 남북관계의 완전한 파괴와 전쟁위기밖에 없다.
동족대결에 악명을 떨쳤던 역대 독재자들마저 낯을 붉힐 전대미문의 대결소동이 아닐 수 없다.
지금 이명박의 측근이라고 하던 자들까지 명박이의 더러운 정체를 폭로하며 살 구멍수를 찾고 있는 것은 그들이 한 몽둥이에 맞아 죽을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이명박의 처지는 그야말로 의지가지할 데 없는 외톨이 신세에 처했다.
그 주제에 해외에 나가서까지 무슨 『도발』타령을 하는 것은 격노한 민심을 더욱 폭발시킬 뿐이다.
이명박은 개밥의 도토리신세로 된 오늘까지 대결소동에 미쳐 날뛰는 것이 저들의 수치스러운 파멸을 촉진하게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 것이다.
정치인 김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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