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청년중시에 깊이 탄복한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2-07-16

 

 
[반   영]

청년중시에 깊이 탄복한다.

이북의 『노동신문』에 실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후의 저서를 접하고 보니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 수가 없다.
인류사에 길이 빛날 만고불멸의 업적을 쌓으시고도 자신의 동상보다 오히려 청년들에 대한 기념탑을 잘 세워주려고 마음 써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청년중시야 말로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전무후무한 일이다.
변혁운동의 매시기 매 단계마다 청년운동이 나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그들이 거둔 자그마한 성과도 높이 평가해 주시며 『청년』이라는 부름과 더불어 길이 빛나도록 해주신 김정일장군님의 청년중시사상이 있어 이북의 청년들은 시대의 기수, 돌격대로 그 위용을 떨칠 수 있게 되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청년중시사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이어지고 있다.
청년들에 의해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가 좌우된다고 한다.
또 한 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김정은동지를 모시어 민족을 떠메고 나갈 청년들의 앞길은 더욱 밝고 창창하다.
우리 이남의 청년학우들은 민족의 최고 영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도를 받들어 조국통일의 선봉대로서의 본연의 사명을 다 하겠다.
대학생 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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