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그들은 무엇을 생각하는가?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03-21

 

 

그들은 무엇을 생각하는가?

   지난 20일 모언론사에서는 최근에 벌어지고있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관련하여 서울시내 5개 대학, 고등학교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그에 따르면 응답자중 《매우 위험한 북침전쟁도발》이 40% ,《미국의 자멸행위》가 32.5%이다. 또한 이북의 인공위성발사와 지하핵시험에 대하여 《우주리용 권리행사》가 20%,《민족의 위상과시》가 31%이다.

 한반도정세긴장의 해결책으로서는《미국은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한다》가 23%,《미군을 철수해야 한다》가 40%,《잘 모르겠다》가 12%이다.

  이번 합동군사연습과 관련하여 조국통일성전을 벌려야 한다는데 대한 주장은 62%로서 4.19와 6.3투쟁, 5.18 광주민중항쟁, 촛불시위때처럼《전국민이 떨쳐나서야 할때이다》가 29.5%, 《이북학생들과 함께 조국통일성전에 참가하겠다》가 32.5 % 나 되어 주목된다.

  설문조사에 응했던 고려대학교의 한 학생은 미국에 의해 한반도가 70년가까이 분렬되어 전쟁의 위험을 겪고 있는것을 민족의 수치로 느끼고 있다면서 《대국들이  기승을 부리던 시대는 지나갔다, 우리에게는  겨레를 지켜주는 북의 핵무기도 있어 미국을 다스리고 있지 않는가.》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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