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기타 | 민족화해협력의 개척자의 한사람으로 내세워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08-01

 

 

민족화해협력의 개척자의 한사람으로 내세워

 

현대그룹 회장이었던   정몽헌선생의 서거 10주기가 되었다.

이 날을 맞은  우리민중은 정몽헌선생을 민족화해협력의 개척자의 한사람으로  내세워 주신  절세의 위인의 뜨거운 동포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 있다.

2000년 9월 30일이었다

이날 금강산관광지구를 찾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정몽헌 회장일행과 함께 고성항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이 있는데 현대에서 시작한 금강산관광을 잘 조직해보는 것이 좋겠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었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실현에서 나서는 대책적인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풀어주시었다.

금강산을 단순히 관광을 위한 금강산이 아니라 남과  북, 해외를 잇는 무지개다리로, 온 민족이 만나는 통일오작교로 되게 하시려는   어버이장군님의 크나큰 민족애와 동포애에 정몽헌일행과 관계자들은 머리가 저절로 수그러드는  것을 어쩔 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에 의해 금강산관광사업은 더욱  힘있게 추진되게 되었다.

정몽헌 회장이  뜻밖에 사망하였다는 비보를 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못내 애석해 하시면서 친히 조전도 보내주시고 분열사에 일찍이  있어본 적이 없는 조의대표단까지 서울에 파견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었다.

그리고 정몽헌 회장의 사망 1돌을 맞으며  또다시 그의 가족에게 사랑의 위문전문도  보내주고  금강산에서 진행된 추모행사에 일꾼들이 참가하도록 하여주시었다.

2005년 7월 16일 정몽헌 회장의 미망인인 현대그룹 회장과 그의 딸, 현대아산 부회장을 친히 접견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몽헌선생은 정말 아까운분이었다고 추억하시면서 그들을 위로해 주시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현대그룹 회장에게 사람에게 있어서 첫 사랑이 중요하다고, 우리는 남북관계에서 당국보다 훨씬 앞서 현대와 첫 사랑을 시작하였다고, 정주영 명예회장과 정몽헌 회장이 열어놓은 남북관계를 가문이 대를 이어가면서 잘해 나가야 한다고 하시었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남북관계에서 현대가 그 어느 기업들 보다 모범이 되리라고 믿는다고 뜨겁게 이르시었다.

어버이 장군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동포애를 대를 이어 승계해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정몽헌 선생 서거 10주년을 맞으며 친히 구두 친서를 보내주시고 금강산에서 진행되는 추모행사에  북측 일꾼들도  보내주시었다.

절세의 위인들의 숭고한 동포사랑에 의해 정몽헌선생은  비록 세상을 떠나갔지만  민족화해협력의 개척자의 한사람으로  삶을 빛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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