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기타 | 경향에 굽이치는 위인칭송열풍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3-12-07

 

  

경향에 굽이치는 위인칭송열풍 

민족최대의 추모일인 12월 17일을 맞으며 경향 각지에서는 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이 끝없이 물결치고 있다.

『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북의 존엄과 무진막강한 국력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존함과 잇닿아 있다. 국방위원장님을 모신것은 민족의 크나큰 행운이었다. 그분께서는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을 빛내주시었으며 북을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해주시었다. 참으로 국방위원장님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승리의 상징이시었다 』

(교수 김세철 )

김정일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을 지키기 위하여 고지와 영길들을 넘으시며 바치신 노고는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다.

장군님께서 다박솔초소에 선군의 발자욱을 새기신 것은 북이 영원히 선군의 길을 따라 나아갈 것이라는 것을 알린 장엄한 선언이었다. 하기에 이북민중은 그분의 선군길을 결연히 따라나섰고 선군정치가 있는 한 나라는 끄떡없고 민족의 앞길은 창창하다는 것을 굳게 믿었다.』

(퇴역군인 김명수 )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은 제일담력가, 제일배짱가이시었다. 그분께서  자위적 국방공업을 마련해 주시고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 주시었기에 북은 이 세상 그 어떤 대적도 함부로 넘겨다볼 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었다.

 정녕 만인이 경탄하는 북은 국방위원장님의 영도로 날로 강대해 졌고 힘이 커졌다. 그분께서는 이북을 가장 강한 정의의 힘,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가진 나라로 일떠세우시었다』

(연구사  김명철 )

『지난 세기 90년대 후반기 살아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하던 북이 어떻게 오늘과 같은 핵억제력을 보유한 존엄높은 나라로 솟아올랐는가.

그것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펼치신 위력한 정치방식인 선군정치가 안아온 결실이다.

국방위원장님의 무한대한 담력과 뱃짱으로 북은 적들의 온갖 책동을 단호히 쳐갈기었다. 세계정치구도에 파열구를 내고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으시대던 미국에 당당히 맞섰다.

북은 선군정치로 모진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고 나라와 민족을 수호할 수 있었다. 』

(언론인 김세명)

 

『역사는 계승되어야 빛난다.

미제가 추종세력들까지 내세워 북의 승리적 전진을 막아보려고 하지만 그에 당당히 맞서 제할 소리를 다하고 제할 것을 다하고 있는 북의 오늘에서 세계는 김정일장군님과 꼭 같으신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상을 보고있다.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민족만대의 미래를 밝혀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김정일장군님의 업적은 무궁토록 전해질 것이다. 』

(대학생 우병식)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은 날과 달을 이어 더욱더 세차게 울려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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