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만평 | 부메랑된 「조롱극」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19-11-13

 


부메랑된 「조롱극」


  보수패당이 품들여 준비한 「조롱극」이 민심의 거센 역풍을 불러오고 있어요.

거짓과 기만, 허위와 날조로 유명한 보수패당이 도리어 국민 앞에 저들의 추악한 몰골만을 홀랑 드러내놓은 것이죠.

그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그냥 저들 스스로가 그 망측하고 구역질나는 패륜적 자태를 거리낌없이 드러낸 거예요.

앞에서는 창녀로 유명한 나경원이 정치초년생 황교안과 어지러운 몸체를 비벼대며 「빨개요」의 가사를 바꾸어넣은 댄스영상을 즐깁니다.

뒤에서는 이런 우파 에너지발기용 동영상들을 연이어 올린 유튜버들이 스산하고 패륜적인 몸통들을 그대로 드러낸 채 열성껏 「재밌다」, 「멋있다」 응원을 하며 히히덕 댑니다.

자유한국당 공식 유튜브 채널 「오른소리가족」을 비롯한 보수 유튜브 채널들은 민주개혁을 지향하는 인물들을 「조롱」하기에 참으로 극성이죠.

이런 방법으로 보수패당은 민주개혁세력들을 국민과 갈라놓으려 하는 군요.

하지만 이런 꼴을 보는 국민에게는 과연 무엇이 안겨올가요.

두말할 것없이 파멸의 절벽끝에 매달려가지고도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해보려고 필사발악하는 보수적폐세력들의 저속하고 악취풍기는 너절한 자태가 안겨오죠.

「민평론」의 허울좋은 기만으로 국민을 현혹하고 저들의 과거 부패정치와 고질적인 제도적 병폐로 망가진 경제악화상황을 현 당국의 경제실정인냥 여론을 오도하다 못해 나중에는 반사이익을 노린 조국관련 의혹 부풀리기에 여념이 없는 보수패당의 민낯이 그대로 안겨옵니다.

자유한국당이 벌여놓고 있는 「풍자」와 「조롱」놀음은 각계층의 환멸을 더해주고 있죠.

민심과 동떨어진 저속한 동영상제작에 핏발이 서고 인기 댄스곡을 저들의 치졸한 구미에 맞게 고치며 고갈이 나는 주머닛돈을 박박 털어내지만 되레 역풍만 자초하고 있어요.

너무나도 치졸하고 저속해 혐오를 넘어 아예 구토감마저 생깁니다.

경제악화, 민생악화의 장본인이 누구이고 평화파괴, 안보불안의 주범이 누구이며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반통일 적폐세력이 과연 누구인가요. 입에 침발린 소리를 하며 국민을 유혹하는 자유한국당 자신들이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입니다.

지금 국민의 눈에는 파멸의 나락에서 허덕이는 역사의 폐물들이 보여요.

보수재집권을 위한 민심기만에 안간힘을 다 하고 있는 적폐의 오물들이 보이죠.

저들의 당리당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추악한 짓거리도 서슴지 않는 인륜도, 도덕도 모르는 패륜패덕한들이 똑똑히 보입니다.

하기에 민심은 이렇게 조소합니다.

『남을 벗기려던 보수가 적폐가 무엇인가를 오히려 스스로 드러냈다』.

『니들이나 잘해』.

결국 보수패당의 그 현란한 「조롱극」은 부메랑이 되고 말았죠.

문제는 자유한국당이라는 쓰레기장이 존재하는 한 악취풍기는 이런 해괴한 「조롱극」이 앞으로도 계속 벌어질 수 있다는 건데.

그래서 한국당의 패륜패덕한 작태를 보며 민심이 외치는 거죠.

적폐의 본당, 자한당 해체!

  

부산  강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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