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별천지가 다른게 아니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0-09-30

 

 

별천지가 다른게 아니다

 

한반도를 휩쓴 폭우와 강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 소재지가 천지개벽되어 새집들이 경사가 난 소식이 이남민중들에게도 전해졌다.

재난을 당한 민중을 돌보는 일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며 민중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무한한 사랑과 헌신에 의해 마련된 경이적인 현실이 아닐 수 없다.

너무도 짧은 기간에 본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황홀한 정경이 펼쳐지고 그처럼 훌륭한 주택들에 입사하는 행운을 지닌데다가 영도자의 축복까지 받아안은 현지 주민들의 행복스러운 모습에 이남의 각계층은 누구나 격정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예로부터 재난만을 가져다주던 예성강하류 북쪽에 자리잡았다고 하여 강북리로 불리웠다는 이 마을이 오늘은 복이 넘쳐나는 강복리로 불리우고 있다니 세상에 이처럼 희한한 현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이를 놓고 이남민중 누구나 격정에 넘쳐 이야기한다.

영도자의 숭고한 애민헌신의 자욱이 새겨지는 북녘의 방방곡곡 어디나 천지개벽의 새 역사가 펼쳐져 행복의 별천지로 전변되고 있다고.

인 천 박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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