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김정은최고영도자의 선언』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0-10-20

 

 

김정은최고영도자의 선언』

 

반제민전과 연계를 맺고 있는 선군야후그룹이 인터넷홈페이지에 10월 15일 김정은최고영도자의 선언』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다.

세계적인 보건위기속에서 나라와 민중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신 김정은최고영도자의 불멸의 업적은 역사에 길이 아로새겨질 것이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자신께서 기울이신 노고는 생각지 않으시고 그 모든 성과를 민중에게 돌려주시었다.

그분께서는 세상을 무섭게 휩쓸고 있는 몹쓸 전염병으로부터 이 나라의 모든이들을 끝끝내 지켜냈다는 이 사실, 우리 당이 응당 마땅히 해야 할 일이었고 응당한 성과라 해야겠지만 왜서인지 지켜냈다는 이 감격의 기쁨에 눈앞이 흐려지고 모두가 건강하신 모습을 뵈오니 『고맙습니다』 이 말밖에 할 말을 더 찾을 수 없다는 뜨거운 말씀을 하시었다.

그분께서는 우리 인민들은 언제나 나를 믿고 나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나의 선택과 결심을 그 무엇이든 지지하고 받들어주고 있다고, 이렇듯 강렬하고 진정어린 믿음과 고무격려는 나에게 있어서 그 어떤 명예와도 바꿀 수 없고 수억만금에도 비길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재부이며 두려움과 불가능을 모르게 하는 무한대한 힘이라고, 나는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 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 것을 다시한번 이 자리에서 엄숙히 확언한다고 하시었다.

정말 훌륭한 명언이시다.

그분께서는 그 어떤 세력도 조선을 건드리지 못할 것이라는데 대해 선언하시었다.

이번 열병식에서 보여준 조선의 최첨단무기들은 그이께서 하신 선언의 무게가 어떠한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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