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우월성을 시위한 10월 열병식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0-10-21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우월성을 시위한 10월 열병식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이 10월 19일 조선노동당창건 75돌 경축 열병식을 찬양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다.

조선노동당창건 75돌 경축 열병식은 세계를 다시 한번 깜짝 놀래웠다.

조선의 열병식은 활기있고 박력있고 전투적이어서 그 어느 나라의 열병식에도 대비할 수 없다.

열병식은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과 함께 혁명무력의 불패성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김정은 국무위원장님께서는 조선노동당창건 75돌 경축 열병식에서 민중들을 향해 가슴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여러차례나 전하시었다.

이 감동적인 연설을 통해서도 그분은 진정한 민중의 영도자이시라는 것을 절감하게 되었다.

조선은 악성비루스에 감염되지 않은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이다. 세계를 무섭게 휩쓸고 있는 전염병은 경제를 침체시키고 사람들의 삶을 앗아가고 있다.

이것은 전적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의 현명한 영도의 결과이며 조선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한 힘있는 확증으로 된다.

조선이 이번에 당창건 75돌 경축 행사를 성대히 진행한 사실 자체가 주체사상의 또하나의 위대한 승리로서 전 세계에 커다란 충격과 감동을 주고 있다.

조선이 제국주의의 제재속에 있으며 최근에 들이닥친 자연의 광란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다른 나라 같으면 이러한 환경에서 감히 열병식같은 것은 생각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조선은 그 어떤 외부의 지원도 없이 자력갱생의 힘으로 짧은 기간에 자연의 재해를 털어 버렸으며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주었다.

그리하여 전체 민중들이 당창건 75돌 행사를 뜻깊게 경축할 수 있었다.

더욱이 지금 세계를 휩쓰는 악성전염병으로 하여 그 어느 나라에서도 마음놓고 자그마한 집회한번 제대로 할 수 없다.

하지만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 가장 우월한 보건제도하에서 강력한 방역대책을 세우고 있는 조선에서만은 이번과 같은 최대규모의 열병식도 거행할 수 있는 것이다.

이번 열병식은 이전의 열병식에 비해 볼 때 독특한 점이 많다.

첫째로, 자정의 시각, 야간에 진행한 것이다.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 것이다.

둘째로, 세계에 둘도 없는 대륙간탄도로켓과 최첨단군사장비들의 모습이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 전쟁억제력이 결코 남용되거나 절대로 선제적으로 쓰이지는 않는다고 말씀하시었다. 조선의 전쟁억제력은 평화와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열병식은 조선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시위하였다. 자력갱생의 기치가 있어 조선은 언제나 승리하며 제국주의자들의 제재는 실패를 면치 못할 것이다.

10월의 열병식은 이것을 생동히 증명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 만세!

조선노동당 만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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