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영원히 전쟁을 모르는 나라로 만드시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0-10-23

 

 

영원히 전쟁을 모르는 나라로 만드시려

 

반제민전과 연계를 맺고 있는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운영하고 있는 선군야후그룹이 인터넷홈페이지에 10월 15일 영원히 전쟁을 모르는 나라로 만드시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다.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2020년 10월 10일 0시에 조선노동당창건 75돌 경축 열병식이 조선에서 진행되었다.

조선의 평양의 김일성광장을 지나간 최첨단무기들은 아직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것이었다. 과연 이 신비스러운 무기체계의 사명은 무엇인가?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는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조선노동당은 우리 인민의 존엄이고 생명인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우리 인민이 영원히 전쟁을 모르는 땅에서 자자손손 번영할 수 있게 평화수호를 위한 최강의 군력을 비축해놓았다고 선언하시었다.

조선은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열점지역이다. 그것은 적대세력들이 조선의 지정학적 중요성에 눈독을 들이면서 이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 군사적 위협과 함께 경제제재에 집요하게 매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처하여 조선은 나라의 자주권과 국가와 민중의 안녕을 위협하거나 침해하려는 그 어떤 세력을 사전에 제압할 수 있는 가장 믿음직한 국방력을 강화하였다.

이번에 출현한 최첨단무기체계들은 그 어떤 세력도 감히 이 나라를 넘보지 못한다는 것을 시위하였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는 연설에서 우리의 군사력이 그 누구를 겨냥하게 되는 것을 절대로 원치 않는다고 말씀하시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만약이라는 단어를 반복하신 그분의 뜻을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분께서는 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고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이바지할 우리의 전쟁억제력이 결코 남용되거나 절대로 선제적으로 쓰이지는 않겠지만 만약, 만약 그 어떤 세력이든 우리 국가의 안전을 다쳐놓는다면, 우리를 겨냥해 군사력을 사용하려 한다면 나는 우리의 가장 강력한 공격적인 힘을 선제적으로 총동원하여 응징할 것이라고 선언하시었다.

이번 열병식은 한반도를 영원히 전쟁을 모르는 나라로 만드시려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확고한 의지의 표시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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