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조선의 힘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0-10-24

 

 

조선의 힘

 

반제민전과 연계를 맺고 있는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의 선군야후그룹이 인터넷홈페이지에 10월 15일 『조선의 힘』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속에 진행된 조선노동당창건 75돌 경축 행사들을 보면서 국제사회계는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주목을 끈 것은 각 군종, 병종부대들의 대오와 탱크, 여러 구경의 방사포들이었다.

더욱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킨 것은 전략군종대, 최첨단 대륙간탄도로켓들이 여러 형태의 차량들에 실려 지나가는 모습이었다. 이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조선의 막강한 군사력에 대해 다시금 느끼게 하였다.

세계인들이 조선의 국력에 대해 느끼는것은 비단 이뿐이 아니다.

눈물을 머금고 자기 영도자에게 환호하며 행사장에서 울려퍼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만세!』의 함성과 오직 조선노동당만을 따를 결의를 안고 평양의 하늘을 밝게 비치며 횃불을 들고 지나가는 청년학생들의 모습, 신비경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보면서 세계는 놀라움을 표시하였다.

남녀노소 관계없이 자기 영도자, 자기 당을 이렇게 열렬히 지지하고 따르는 나라가 이 행성에 어디에 또 있는가.

조선의 『절대병기』인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당도 가질 수 없으며 흉내낼 수 없다.

이 위력한 힘이 있어 조선노동당은 지난 75성상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 새겨왔다.

조선민중은 모진 시련과 도전을 과감히 헤치며 조선노동당의 현명한 영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한길로 억세게 걸어나가고 있다.

그 어떤 세력도 조선을 건드리지 못하며 힘찬 전진을 가로막지 못한다는 것을 세계는 다시한번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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