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세계는 대 혼란, 그러나 북은 새로운 신화를 써나간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0-12-11

 

 

세계는 대 혼란, 그러나 북은 새로운 신화를 써나간다

 

날로 악화 되는 팬데믹 사태와 연이어 겹쳐든 자연의 대재앙으로 이 땅에서는 사회적 혼란이 극심하다.

경제적 불확실성이 가증되고 민생은 더욱 악화되고 있으며 국정전반에까지 그 영향이 심각하다.

이남뿐 아니라 온 세계가 대 혼란, 대 혼동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다.

그러나 그 것이 북에는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연일 새 기적, 새 변혁의 소식이 전해지고 새 주택들에 대한 입주경사가 펼쳐지고 있다.

더 큰 승리와 번영을 기약하며 80일전투의 승전고가 계속 울려나오고 있다.

영도자와 민중이 일심일체가 되어 거세게 분출하는 자강의 위력이 실로 놀라운 힘을 낳고 있는 것이다.

자연의 횡포가 아무리 극심하고 초강력 대북제재가 지속되어도 북의 과감한 진군을 절대로 막을 수 없다.

북이 앞으로도 새로운 신화를 계속 써나가리라는 것을 나는 믿는다.

 

서 울 박 주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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