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북의 진군을 막을 수 없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0-12-12

 

 

북의 진군을 막을 수 없다

 

이남민중에게 있어서 북은 참말로 경탄과 동경의 대상이다.

북에서 영도자는 민중을 위한 가장 올바른 정책과 노선을 내놓고 민중은 그 실현을 위해 자기들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다 바쳐가고 있다.

거듭되는 자연의 대재앙에도 불구하고 화를 복으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가는 북의 경이적인 현실에서 이남 민중은 영도자와 민중이 일심일체가 되어 거세게 분출하는 단결의 위력을 커다란 놀라움속에 깊이 절감하고 있다.

초강도 대북제재압살공세가 제아무리 기승을 부린다해도 단결의 위력으로 도도히 전진해가는 북의 장엄한 진군을 절대로 막을 수 없다.

울 산 서 종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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