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복받은 아이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0-12-15

 

 

복받은 아이들

 

자체로 살아갈 능력을 가진 성인들도 거듭되는 생활고에 지쳐 스스로 생을 마감하고 있는 때에 고아들의 삶은 고통과 불행의 연속과정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러다보니 고아들속에서 심신미약을 비롯한 온갖 정신적 및 육체적 질환을 앓는 아이들이 정상적인 가정의 아이들에 비해볼 때 몇배로 많은 것은 어쩔 수 없는 일로 공인되어 있다.

그러나 북에서는 모든 아이들을 국가가 책임지고 미래의 주인공으로 키우고 있다.

특히 부모잃은 아이들에게 자그마한 그늘이 생길세라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기울이고 있다.

그들을 위한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둥학원에서는 원아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무럭무럭 자라고 배우며 마음껏 뛰놀고 있다.

이것은 부모없는 아이들을 친자식처럼 여기며 혈육의 정과 사랑을 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의 은정을 떠나서 생각할 수 없다.

몸소 원아들을 찾으시어 친부모의 심정으로 철없는 아이들의 응석까지 받아주시며 귀중한 시간을 바쳐가시는 그분의 사랑은 참으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인간애의 최고정화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기에 북을 방문했던 사람들은 북에 부모잃은 아이들은 있어도 고아는 없다고 일치하게 말하고 있다.

고아의 불행이란 말조차 모르고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서 누구나 미래의 주인공으로 씩씩하게 자라는 북의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들이다.

광주 임주명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구글로 보내기 레디트로 보내기 카카오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