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동경심, 너무도 당연한 순리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1-06-05

 

 

동경심, 너무도 당연한 순리

 

지금 이 땅에서 노동자들은 열악한 노동환경과 부당한 처우로 해서 심한 정신육체적 고통을 당하며 비관과 절망에 잠겨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북의 노동자들은 국가의 민중적시책과 보살핌속에 안정된 생활을 누리며 보다 문명개화할 내일을 향한 강국건설에 매진하고 있다고 한다.

북 관련 소식들을 접하느라면 노동자들이 날에 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시대발전을 힘차게 추동하고 있는 모습에 감동을 금할 수 없다.

그들은 자신들의 노동을 단순히 생계를 위해서가 아니라 부강조국건설을 촉진하는 보람차고 영예로운 일로 간주한다고 한다. 그래서 노동현장에서 서로 돕고 이끌며 집단적 혁신을 일으키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며 더 많은 일을 하는데서 보람과 긍지를 찾고 있다.

국가는 노동자들을 비롯한 전 민중에게 실제적인 복락을 안겨주기 위한 정책을 펴고 노동자들은 그 실현을 통해 더욱 부강번영하고 행복한 생활을 창조해간다는 바로 여기에 북사회의 특성이 있고 우월성이 있다.

이런 국가, 이런 사회가 민중의 지지를 받고 만인의 동경을 받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라 하겠다.

자신의 삶과 미래에 대한 낙관을 가지고 용기백배해 나가는 북의 노동자들은 세상에서 가장 복받은 사람들이다.

부산 김이만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구글로 보내기 레디트로 보내기 카카오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