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참말로 감복을 자아내게 한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1-06-23

 

 

참말로 감복을 자아내게 한다

 

최근 진행된 이북의 노동당전원회의에서 민중을 위한 중대 결정들이 또 내려졌다는 뉴스가 민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국민들이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는 것을 핵심사항으로 열린 당 전원회의』, 『김정은국무위원장이 민생관련 특별명령서에 직접 서명, 발령』, 『전원회의 의제에 양육문제도 상정,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결정서 채택』…

그렇지 않아도 서민들을 위한 거창한 주택건설신화가 생겨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져 많은 사람들속에서 연방 찬탄을 자아내던 북이다.

그런데 이번에 북노동당전원회의에서 민중을 위한 새로운 조치들이 또 취해졌다고 하니 정말 놀랍기 그지 없다.

매일 매시각 들려오는 북의 소식들은 솔직히 상상 밖이고 경탄의 연속이다.

어려운 때일 수록 당과 국가가 민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 낙관속에 미래를 향해 기운차게 솟구치는 것이 바로 북의 진풍경이 아닐까 한다.

영도자가 불철주야 국민을 위한 사랑과 헌신을 이어가고 당 자체가 국민의 심부름꾼으로 되고 있으며 국가의 모든 정책이 민중을 위한 것으로 일관되고 있는 북, 국민 또한 자기 영도자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당이 펼치는 구상을 한몸 바쳐 실천해가고 있다.

이런 사회, 이런 세상을 지구촌 어디에서 또 찾아볼 수 있겠는가.

겉은 현란해 보여도 속 빈 강정 같은 사회, 황금이 모든 것을 좌우지 하고 오직 가진 자들을 위한 정치만이 난무하는 이땅이나 자본주의사회와는 너무도 천양지차인 북녘이다.

참말로 세상 사람들이 북에 대해 경탄과 부러움을 표하는 것은 당연지사라 해야 할 것이다.

 

서 울 박 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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