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향 | 북의 노병들이 부럽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1-08-17

 

 

북의 노병들이 부럽다

 

북에서 노병들이 특대를 받고 있는 소식은 이 땅 각계층의 감동을 자아낸다.

인천의 한 주민은 『전쟁노병들의 참가하에 해마다 국가급 경축 행사들이 전통화 되고 전사회적으로 노병들에 대한 존대와 특혜조치가 날로 더해지고 있다』며 그들에 대한 부러움을 표시했다.

광주의 한 택배 노동자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는 전쟁노병들을 위대한 조국수호자, 자랑스러운 전승세대, 진정한 애국자, 혁명선배, 보배라고 하시며 노병동지들이 건강한 몸으로 앉아만 계셔도 무한한 힘이 되고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하시었다. 전쟁노병들의 삶을 끝없이 빛내주시는 국무위원장님의 숭고한 위인적 풍모에 감복을 금할 수 없다』고 자기의 진솔한 심정을 터놓았다.

경기도 안양시에 사는 85세 노인도 『북 노동당의 다심한 사랑의 손길에 받들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또다시 온천문명의 희한한 별천지를 찾은 노병들은 휴양의 전기간 귀빈으로 특별한 환대를 받았다고 한다. 위대한 지도자를 모시어 복된 삶을 누리는 북의 노병들이야 말로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이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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