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향 | 높아가는 주한미군 규탄 열기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1-09-10

 

 

높아가는 주한미군 규탄 열기

 

한미연합훈련 중단, 남북관계 개선 민족추진위원회가 개최중인 주한미군을 규탄하는 투쟁에 참가한 각계층속에서 반미함성이 세차게 울려나오고 있다.

「남북관계 차단, 코로나 대유행 가속하는 주한미군 규탄 온라인 공동행동」에 참가한 부산 시민 고모씨는 『해운대 일대에서 노마스크 파티를 벌인 주한미군에 대한 부산 시민들의 분노가 크다』, 『부산 시민은 부산 8부두의 미 세균실험실과 보급창을 폐쇄하기 위해 투쟁하고 있다』고 하면서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 용산 미군기지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 최모 여성은 『용산 미군기지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하다』, 『용산 미군기지의 탄저균 실험과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확산 등 주한미군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크다, 주한미군을 하루빨리 이 땅에서 내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 이태원 거리에서 1인 시위를 벌인 서울 관악구 주민 장모씨는 『이태원은 주한미군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곳에서 주한미군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며 주한미군의 범죄를 성토했다.

또한 독일에 사는 한 동포도 『미군이 철수해야, 미군이 없어야 남북이 통일될 수 있다』며 미군철수를 위한 투쟁에 함께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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