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국민의 요구이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1-10-13

 

 

국민의 요구다

국민은 누구나 평화를 바란다.

그러나 현 군부당국은 이와 배치되게 한반도 평화를 파괴하고 긴장을 고조시키는 각종 군사적 행태를 계속 하고 있다.

지난 10월 1일 군부당국은 첨단무기들을 광고하며 군사적 허세를 부려댔는 가 하면 제139차 방위사업추진위원회 회의라는 것을 통해 수 십억US$에 달하는 무장장비 개발사업들을 심의의결했다.

이 땅을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군사적 패권 유지를 위한 교두보로 미국에 편승하는 이런 군사적 행위를 민심은 절대로 용납 할 수가 없다.

평화를 파괴하고 군사적 긴장을 유발시키는 전쟁장비 개발을 비롯한 각종 군사적 움직임들은 즉각 중지되어야 한다.

이것은 나 하나만이 아닌 국민의 요구이다.

부산 김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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