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민족자주 실현의 선봉투사가 되겠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1-03

 

 

민족자주 실현의 선봉투사가 되겠다

 

이 땅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적 지배와 예속화 정책이 날로 횡포해지고 있다.

미국은 한미동맹의 간판밑에 더 많은 패권적, 탐욕적 이익을 추구하며 갈 수록 더욱 무지무도하게 놀아대고 있다.

지난해 각계 민중은 미국의 지배와 간섭, 흉악한 전쟁책동을 반대해 적극적인 투쟁을 벌여왔다.

임인년 새해를 맞는 이 시각, 빼앗긴 존엄과 자주권을 되찾고 평화와 통일로 향한 민중의 열기는 한겨울의 얼어붙은 대지를 녹이고 있다.

자주없이 평화 없고, 자주없이 통일 없다.

올해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과 애국민중은 북침전쟁연습을 비롯한 미국의 대북적대행위와 그에 추종하는 반통일세력들의 온갖 책동을 철저히 짓부숴버려야 한다.

세기를 이어 지속되는 미국의 지배와 예속의 쇠사슬을 끊어버리고 만악의 근원인 주한미군을 이 땅에서 몰아내기 위한 의로운 투쟁에 총 분기해야 한다.

나는 경향각지의 변혁운동가들과 각계층 애국민중의 드높은 투쟁기세에 부응해 민족자주를 위한 범국민적 운동에서 선봉투사가 될 것을 맹약한다.

시민 운동가 이 경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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