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향 | 당국의 불안감이 커질 수 밖에 없어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1-18

 

 

당국의 불안감이 커질 수 밖에 없어

 

각계층 속에서 불안에 잠겨있는 당국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 있다.

그 일부를 아래에 게재한다.

작계-5015는 전시 작전통제권 반환 이후에도 북에 대한 선제공격 계획으로 설계되었다. 작계의 수정보완이 가져올 후과를 놓고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분명한 것은 한미동맹의 굴레에 빠져있는 한 현 정권의 고민과 불안감이 커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전 국방연구원 연구위원

『군부가 연초부터 괌에서 실시되는 씨 드래곤 훈련에 해상초계기를 참가시키는 등 정세를 더욱 불안하게 만드는 군사적 대결행위에만 몰입하고 있다. 현 정권이 한반도 정세가 격화될가봐 안절부절 못하는데 그것은 미국에 추종하고 「줄타기외교」, 「균형외교」를 일관해온데 대한 자업자득이다.

서울 통일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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