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투고 | 평화를 지키는 북의 군력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2-10

 

 

평화를 지키는 북의 군력

 

요즘 세간에서는 『15분동안 이륙금지』가 화제로 되고 있다.

이야기인즉 북이 극초음속 미사일을 시험발사하였다는 정보를 받자마자 미연방항공국이 전례없이 서부해안의 모든 비행장들에서 15분동안 이륙금지 조치를 취했다는 것이다.

북의 군력이 얼마나 두려웠으면 수천마일이나 떨어진 곳에서 이런 소동까지 피웠겠는가.

최근 북은 국방과학발전 및 무기체계 개발 5개년계획에 따르는 각종 무기들의 시험발사와 실전능력, 검수 등을 통해 막강한 군사력을 또다시 과시하었다.

그에 대해 군사전문가들은 『극초음속 미사일은 정점 고도 이후 분리된 탄두부가 음속 5배 이상의 속도로 비행하며 목표물을 공격하는 전략무기다』, 『북의 화성-12형의 정확성과 안전성, 운용효과성이 다시금 확인되었다』, 『북의 군사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평하고 있다.

북은 이미 내외에 천명했듯이 전쟁, 그 자체를 방지하고 국권 수호를 위해 말그대로 전쟁억지력을 키우는 것이다.

군사력을 부단히 증대시켜 적대세력들의 온갖 비열한 행위들에 견결하고 단호한 자세로 맞설 것이며 한반도 지역에 굳건한 평화가 깃들도록 도모하기 위함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는 것이 북의 확고부동한 입장이다.

북은 얼마전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도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군사적 위협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위험계선에 이르렀다고 평가하면서 국가의 존엄과 국권, 국익을 수호하기 위한 물리적 힘을 더 믿음직하고 확실하게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북의 군력은 그야말로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이다.

그래서 온 겨레가 날로 높아지는 북의 군사적 위상을 두고 그처럼 찬사를 보내는 것이라 하겠다.

평화운동가 장영길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구글로 보내기 레디트로 보내기 카카오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