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투고 | 북의 기질과 본때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2-17

 

 

북의 기질과 본때

 

요즘 언론, 전문가들은 미국이 북을 상대로 쓸 카드가 거의 없다, 외교의 문은 열렸다고 하는 것은 현상유지 술수이고 시간벌기 전략일 뿐, 한국의 차기 정부가 임기 시작부터 안보불안에 시달리게 될 것』이라고 하고 있다.

그러면서 북이 대응책을 세울 수 없게 정세를 확실히 주도해 나가고 있고, 미국과 당국은 불안과 고민에 빠져들고 있다고 일치하게 말하고 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해치려는데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어디에 있든 단호하고도 강력히 대응하는 것이 북의 기질이고 본때이다.

북은 최근 진행된 당 정치국회의에서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군사적 위협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위험계선에 이르렀다고 평가하고 보다 강력한 물리적 수단들을 지체없이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국방정책 과업들을 재포치하였다.

나라의 안정과 평화적 환경을 위해, 후대들을 위해 강력한 국방발전전략을 제시하시고 군사기술적 강세를 더욱 불가역적인 것으로 다져나가시는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이시다.

무비의 담력과 강철의 의지를 지니시고 자주와 정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희세의 위인을 모신 북의 억센 기상과 위력 앞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쩔쩔 맬수 밖에 없게 되어 있다.

북에 대한 적대적 시각을 근본적으로 버리지 않고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는 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더 큰 고민에 빠져들고 불안초조한 나날을 보내게 될 것은 명약관화하다.

절세의 위인을 모시어 한반도의 평화가 있고 민족의 밝은 앞날도 기약돼 있음을 다시금 절감한다.

 

평화운동가 김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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