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향 | 국힘당 대선후보에 대한 비난 높아가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2-28

 

 

국힘당 대선후보에 대한 비난 높아가

 

국민각계에서 국힘당 대선 후보 윤석열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가고 있다.

경기도의 한 자영업자는 대선 후보 TV토론을 자세히 봤는데 윤석열은 경제에 대해 전혀 모르더라. 경제 문외한이 당선되면 경제는 엉망진창이 되고 국민의 삶은 도탄에 빠질 것이다』고 질타했다.

인천의 한 대학교수는 윤석열은 아무리 봐야 철학과 소신이 분명치 않다. 무한한 권력욕만 있을 뿐이다. 윤석열을 앞세운 국힘당의 정권교체 주장을 납득하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김천의 한 시민단체 회원은 윤석열이 한반도에 전쟁을 몰아오려고 작정한 것 같다. 윤석열의 폭언은 「북진통일」과 「멸공」을 내세웠던 이승만 그대로이다.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는다. 윤석열이 당선되면 국민들이 떼죽음 날 수 있다』고 성토했다.

서울의 한 논객은 『우리 정치가 발전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요인들 중 하나가 정치보복이란 관행이다. 윤 후보가 정치보복 수사를 공언하고 검찰 왕국을 만들려고 하는 데, 그가 당선되면 스산한 삭풍을 몰아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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