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향 | 할 말이 없게 됐어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5-20

 

 

할 말이 없게 됐어

 

정계, 사회계에서 윤석열 정부에 대한 비난이 연일 울려나오고 있다.

『우려했던 검찰 공화국이 생각보다 더 빠르게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80년대 군부독재 시절, 청와대도 내각에도 공기업에도 온통 군인들이 득세하던 군부정권이 오버랩 된다.

당시 참모총장, 수방사령관, 보안사령관 등 군대 내 요직에 누가 가느냐에 대한 뉴스가 언론기사를 장식했었는데, 이제 군대가 검찰로, 군인이 검사로 바뀌었다』

민주당 의원

『윤석열 정부 통합과 화합에 방점을 두기보다 분풀이, 나아가 진영을 구축하는데 골몰하고 있다.

우리가 이겼으니 우리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오만함과 다르지 않다』

대학 교수

『검찰 공화국 프레임이 정치 공세에 그치길 바랐지만 현실화 되고 있다.

인사, 민정, 예산 등 대통령실 핵심 보직 중 무려 다섯 자리를 검찰 출신이 장악했다.

대통령비서실 부속실장에도 강의구 전 검찰총장 비서관이 인선됐다. 대검 조직을 대통령실로 그대로 옮겨놨다고 공격해도 할 말이 없게 됐다』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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