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향 | 불안해서 못 살겠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6-02

 

 

불안해서 못 살겠다

 

윤석열의 대북정책에 대한 국민적 불안과 우려가 커가고 있다.

서울에서 일하는 회사원 김모씨는 『윤석열의 취임사와 국회 시정연설을 보니 남북관계에 대해 너무나 비현실적이고 소극적이다. 북의 호응을 이끌어내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새 정부가 처음부터 힘든 시험대에 오르게 되었다』며 기대해 볼 것이 없다』고 비난했다.

강원도 평창에 사는 예술인 양모씨는 『윤석열의 대북 적대 시각이 심각한 수준이다. 힘에 의한 평화실현이 아니라 힘에 의한 평화파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대결시대 회귀는 한반도 긴장을 더욱 첨예하게 악화시킬 뿐이다』며 『윤석열 임기중에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겠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경기도 파주의 주부 이모씨는 『윤석열 정부가 북을 자극하는 모험적인 정책에 나서고 있다. 시작부터 북을 자극하는 언행 일색이다』며 『북을 잘못 건드렸다간 전쟁이 터질 수 있다. 솔직히 불안해서 못 살겠다』고 심경을 터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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