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코로나 이전보다 우울위험군과 자살생각률 증가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6-14

 

 

코로나 이전보다 우울위험군과 자살생각률 증가

 

최근 성인 2063명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 응답자의 18.5%가 우울위험군으로 분류돼 코로나19 이전의 6배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생각률도 11.5%로 코로나 이전에 비해 여전히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우울위험군은 30대, 여성, 소득감소자가, 자살생각률은 30대, 남성, 소득감소자가 높으며 최근 40대 우울위험군 비율도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놓고 언론, 전문가들은 정부가 국민 건강을 입에 올리며 계획들을 내놓고 있지만 빈말 뿐이다, 앞날에 대한 비전이 없어 젊은 층이 병들어가고 있다, 근본적인 개선책이 없는 한 이러한 수치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개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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