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6-14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효순, 미선 20주기 6.11평화대회 추진위원회가 얼마전 서울시청 인근에서 평화대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불평등한 한미관계 바꿔내자」,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한반도가 미국의 전쟁기지화되고 있다고 성토했다.

참가자들은 효순, 미선이를 죽인 마크 일병은 미국 법정에서 재판받고 무죄로 풀려났다,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단죄하면서 『미군을 고발했지만,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SOFA 개정 어느 것 하나 이루지 못했다』, 『이것은 정치권 탓이다』라며 이 땅은 미국의 속국이나 다름 없다고 개탄했다.

계속해 윤석열 정부 들어 나날이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며 첨단 공격 전략 폭격기 활주로 증설, 미국과 일본을 지키기 위한 사드 배치 등 전쟁을 준비하는 위험한 전초기지가 되고 있다고 폭로했다.

5천여 명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는 겨레하나, 전국민중행동,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불평등한한미SOFA개정국민연대, 한국청년연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등이 함께 했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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