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보훈처노조, “공무직 근로자 처우 개선하라”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6-27

 

 

보훈처노조, ​공무직 근로자 처우 개선하라

 

국가보훈처노조가 공무직 근로자의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보훈처가 창설된 이래 노조가 파업하는 건 처음이다. 공무직 근로자에 대한 처우가 몇 년째 개선되고 있지 않아서다.

조는 얼마전 세종시 국가보훈처 앞에서 조합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파업 출정식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지난해 12월 파업 투쟁을 앞두고 보훈처가 ‘요구를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해서 파업을 연기했다”며 “7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지만 바뀐 것이 없고 오히려 더 악화됐다고 성토했다.

이어 “보훈처의 거짓 약속과 무책임한 태도로 파업에 나서게 됐다”며 공무직 근로자 처우 개선이 될 때까지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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