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민주당, 윤의 국정 난맥상 맹비난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6-28

 

 

민주당, 윤의 국정 난맥상 맹비난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의 국정 혼란, 난맥상에 대해 비난을 퍼붓고 있다.

얼마전 우상호 비대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국정 난맥상과 혼란이 도를 넘었다”며 그 근거로 경찰 치안감 인사 논란, 고용노동부 정책 발표에 ‘공식 정부 입장’이 아니라는 윤석열의 발언, 미뤄지고 있는 검찰총장 인선을 꼽았다.

그는 “치안감 인사를 둘러싼 진실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며 경찰 인사번복 논란을 두고 “대통령이 정부 안에서 국기문란이 발생했다고 규정해놓고 세부적인 내용 조사도 안 하고 공개도 안 하는 모습은 충격적”, “현재 윤석열 정부는 당정청 협의 시스템이 무력화된 것이 아니냐”, “이런 시스템이 도대체 어디 있나”라고 혀를 찼다.

검찰총장 인선이 계속 미뤄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세간의 의혹대로 검찰총장을 임명하기 전에 한동훈 사단을 전부 다 검찰에 전진배치 해놓은 다음에 바지사장으로 검찰총장을 앉히겠다는 의도가 있다는 의혹이 사실이 아니냐”며 “납득할 만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들이댔다.

또 “도어스테핑(약식 기자회견)에서 나오는 대통령 언어가 너무 거칠고 단정적인 것도 우려스럽다”며 지금의 국정 혼란, 난맥상을 조속히 정리하라고 빈정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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