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뉴스 | 전북 시민사회단체, “정부의 경찰 장악 음모를 규탄한다”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6-29

 

 

전북 시민사회단체, 정부의 경찰 장악 음모를 규탄한다

 

천주교전주교구정의평화위원회 등 전북지역 7개 시민사회단체가 얼마전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권의 ‘경찰국 신설’을 강력히 규탄했다.

참가자들은 “최근 윤석열 정부가 경찰의 정치적 중립성을 무너뜨리는 시도를 하고 있다”며 “행안부 경찰국 설치 등 경찰 통제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가 역사적 발전 과정에 역행하며 행안부 내 경찰국 신설을 추진하는 것은 검찰에 이어 경찰마저 정권 유지의 수단으로 삼으려는 권력의 사유화”라며 “정부의 경찰 장악 음모를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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