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영 | 이젠 그만 제창해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7-01

 

 

이젠 그만 제창해

 

윤석열 정권이 또다시 대북제재를 읊조리고 있다.

윤석열이 직접 국제회의장에서까지 대북제재를 설파하는가 하면 외교부, 통일부 것들도 미국과 공조해 대북 독자제재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설쳐대고 있다.

참말 시대착오적인 발상, 가소로운 짓거리에 쓴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다.

북은 여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혹심한 제재 속에서 살아왔다.

서방의 한 언론까지도 "미국은 북의 발전에 제동을 걸고 소요를 일으킬 속셈으로 치졸하게 어린이들의 장난감까지 제재항목에 넣고 있다"고 비평했다.

하지만 미국의 악랄하고 비열한 제재소동은 맥을 추지 못하였고 오히려 북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

날로 강해지는 북의 막강한 국력과 위상 앞에 오늘 미국내에서까지 대북제재 무용론이 대두하고 있다.

그런데 윤석열이 이런 것도 모르고 다 썩어 문드러진 제재방망이를 다시 꺼내들어 북을 어째보겠다고 헤덤비고 있으니 실로 그 무지함과 천박함에 기가 막힐 뿐이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윤석열에게 한마디 하고저 한다.

만인의 조소와 비난을 모면하려거든 말도 되지 않을 대북제재, 이젠 그만 제창하라는 것이다.

시민 지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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