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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 국힘당내, 이준석의 성 상납 증거인멸 의혹 놓고 격돌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7-07

 

 

국힘당내, 이준석의 성 상납 증거인멸 의혹 놓고 격돌

 

국힘당 대표 이준석의 ‘성 상납 의혹’ 및 ‘증거인멸 교사’ 의혹을 놓고 내부 싸움이 한창이다.

얼마전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준석의 ‘성상납 의혹’을 겨냥해 “‘안 했다. 물의 빚어 송구하다’는 말, 스스로가 확신을 갖고 했다면 간단히 해결됐을 일을 대체 몇달 째인지. 해야 할 말만 하시라”라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본인이 20대의 본인과 싸우고 있는 걸 온 국민이 다 안다”, “횡설수설로 시간 흘려 보내기에 이번 한 주는 그를 믿고 지지했던 많은 이들에게 너무나 아쉽고 가혹하지 않은가”라고 질타했다.

이에 이준석은 “까마귀가 날았는데 배가 떨어졌다”, “모르겠지만 ‘윤리위가 이러고 있는 김에 우리가 하자’라고 누가 판단할 수도 있다”고 쏘아붙였다.

한편 ‘성상납 당사자’라는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 측 법률대리인인 김소연 변호사는 ‘녹취록은 편집된 부분들의 조각’이라는 이준석에게 “자동녹음부터 공개하시라”고 맞섰다. 그러면서 윤리위가 부르면 언제든 진술할 예정이라며 윤리위원회 출석 의사를 밝혔다.

언론, 전문가들은 이준석이 정치적으로 기사회생은 어렵고 토사구팽당하는 가련한 신세에 몰리고 있다, 이로 인해 국힘당에 들이닥칠 후폭풍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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