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광장
  • 반향 | 윤의 외교, 주변국 갈등만 초래해
  •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2022-07-11

 

 

윤의 외교, 주변국 갈등만 초래해

 

서울의 한 외교전문가는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 는 공급망 재편은 물론 ‘더 나은 세계 재건’ 구상을 토대로 산재돼 있던 바이든 정부의 중국 견제 구상들을 통합하고 구체화하려는 것”, “중국이 IPEF 참여국을 대상으로 수출 및 경제 보복에 나설 수 있다”고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

부산의 한 경제인은 “윤석열 정부의 친미외교 정책은 주변국들과 갈등만 초래하고 있다”, "윤의 섣부른 외교로 민생경제가 더 어렵게 될 것임이 분명하다“고 질타했다.

한편 광주의 한 대학교수는 “나토는 지역 안보기구가 아닌 미국의 글로벌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정치적 수단”이라며 “나토의 확장으로 인해 주변국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결국 안보 딜레마가 발생하게 될 것"라고 강조했다.

인천의 한 대북전문가는 "윤석열은 나토 정상회의 기간 실용외교가 아니라 진영외교를 선택했다. 이는 한반도 문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무시한 어리석은 처사라면서 “윤석열은 나토 정상회의 참가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탄만 가득 들고 왔다"고 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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